전국

로 사 랑

 운 동 본 부

(과 적 추 방)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나라의 국토를 일일 생활권의 집약산업과 동북아 물류의 중심국가로 성장하고자 1970년부터 2004년 현재까지 국가는 전국의 도로망을 바둑판모양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새로운 도로건설과 기존도로를 확장하여 물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읍니다.
또한, 국가가 물류산업을 주력사업의 일환으로 상상을 초월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여 건설한 국도와 지방도, 고속도로가 있읍니다.

  이러한 정부의 의도와는 달리 의도적인 과적차량들은 개인의 이익에만 집착하여 도로법 제 54조 제한차량 단속 기준인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의 원칙을 무시하고 의도적인 과적을 하여 80톤~100톤 가까이 화물을 싣고서 수년째 전국의 국도와 고속도로의 도로와 도로구조물을 파괴시켜 가면서 전국의 도로를 무법천지를 만들어 버리는 현실이 안타까와 우리들은 의도적인 과적차량을 추방하고자 “전국도로사랑(과적추방)방운동본부”를 설립하고자 합니다.

  이들로 하여금 우리들은 국가의 공공시설물인 도로와 도로구조물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 현실을 보고만 있을 수 없는 상황에 우리들의 조그마한 힘이지만 애국하는 심정으로 사비를 털어서 “전국과적추방운동본부” 라는 비영리 단체를 설립하였습니다.

  건설교통부 한국도로공사에서 현재 천문학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설치운영중인 화물차 과적단속기계는 의도적인 과적차량운전자의 고도화된 지능 및 온갖 불법장치를 설치하여 운행함으로 인하여 과적단속기계를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리는 파렴치한 이들로써 이 사회와 격리 시켜야 함이 옳은 것 같아 “전국도로사랑(과적추방)운동본부” 라는 단체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속기계는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의도적인 과적차량운전자 앞에는 단속기계는 속수무책 무용지물로 그냥 도로에 설치하여져 있는 고철덩어리에 불가하다는 것을 정부의 과적단속 관계자님은 알고나 계시는지요?

  국도와 지방도, 고속도로의 도로와 도로구조물을 의도적인 과적을 하여 파괴시키고자 하는 행위는 현행범으로써 범법자이자 범죄자입니다.

  민생치안 경찰공무원 또한 의도적인과적차량기사가 현행범이자 범법자임에도 불구하고 과적단속은 직접적인 경찰업무가 아니라는 이유로 민원신고를 하여도 외면하고 오히려 경찰관이 어떻게 과적인지 아닌지 아느냐고 민원인에게 따지는 아주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현실입니다.

  의도적인 과적차량들은 과적단속공무원의 손길이 부족한 점을 악용하고 취약 시간대를 이용하여 운행되고 있는 사실을 관계당국에서는 알고는 있는지요?  
또한 과적단속공무원을 관리 감독하는 주무부서에서는 현장의 과적단속자가 철저하게 업무에 충실 할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전국과적추방운동본부”에서는 정부가 지금부터라도 철저하게 시설관리를 위한 대책이 강구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엄청난 국가의 재난과 예산손실이 발생 될 것인지를 우리들은 감히 예견합니다.

 

 

- 도로법 제59조 및 동법시행령 제55조의2에 의하여
           차량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을 초과하면 차량의 운행을 제한합니다. -

          의도적인 과적 차량의 불법운행은

          - 도로와 도로구조물을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행위입니다.
          - 경제파괴를 꾀하는 행위입니다.
          - 환경파괴를 하는 행위입니다.

  1. 무법천지를 조장하는 의도적인 과적차량들로부터 국가의 공공질서를 바로 잡고 도로법 제54조를 지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2. 의도적인 과적차량으로부터 국가의 산업대동맥인 국도와 지방도, 고속도로의 공공시설물인 도로와 도로구조물을 보호함에 그 목적이 있다.

  3. 의도적인 과적차량들이 사고가 나면 대형사고가 나기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대형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 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4. 국민의 혈세인 도로보수 비용을 줄이고 도로와 도로구조물이 제 수명을 다하도록 보호 관리하여 후손들에게 유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5. 대기 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매연으로부터 공해를 최대한 줄이고 국민의 생활 건강에 이바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도로를 보호하고자 하시는 뜻이 있는 분이면 됩니다.
    회원은 도로법 제54조를 명심하고 지켜야 합니다.
  • 차량등록증에 기재된 적재적량 11활을 초과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총중량 40톤, 축중량 10톤을 초과 적재하여 운행해서는 안 된다.
  • 도로법 제 54조의(운행제한)은40톤미만도 단속된다.
    예)도로교통법/도로법으로 통행제한 영동대교 32톤 초과 단속됨

      회원가입을 원하시면 [클릭]

      도로 사랑 운동 본부는 재야 인사 및 사회단체가 함께 한다.
      전국 비공개 회원 1,000명이 도로를 보호하기 위하여
      도로를 보호하기 위하여 과적추방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4년 5월 5일
전국도로사랑(과적추방)운동본부
제 2기 본 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