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Construction...


내가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것을 원 합니다.
금은보화가 가득 담긴 그릇이 있다 한들 내가 당장 필요한 것은 빈 그릇입니다.

 하나의 컨테이너 과적에 관하여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관세장 소관
봉인된 보세운송 컨테이너 화물 (규격 20피트, 40피트, 45피트)중

 하나의 운송 과적은 운전기사는 도의적인 책임도 없으며,
그 법을 위반케 한 책임은 전적으로 화물주인에게 있는 것입니다.


운영자인 김종진(돌탑)은 컨테이너 운송회사 퇴직 후
개인택시 사업자로 전환했습니다.

앞으로 가칭 “돌탑 택시” 정보의 장으로 기획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