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탑의 사양(辭讓)

(방문을 거절합니다.)

사양(辭讓) : 요구나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사절하여 물리침.   

  • 과적전문가는 이곳 방문 사양합니다.
  • 분명 과적을 원하는 운전기사, 운송회사, 화물주인이 있습니다.
  • 이들에 속하는 전문 과적 컨테이너 콤바인 차량은 다른 곳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 특히, 축 조작을 하기위한 불법 또는 합법 특수 장치 부착차량은 이곳에 얼씬도 하지 마세요. 귀하들에 의하여 귀하들의 말대로 동료라는 수많은 운전기사 모두를 억울하게 만듭니다.
  • 위에 거론 된 분들로 인하여 모두가 귀하들의 욕심 때문에 세관장 봉인된 하나의 보세운송 컨테이너를 싣고서 운송하던 운전기사는 과적 할 수 없다고 인정하던 경찰, 검사, 판사 우리 모두를 착각하게 만드시는 분들이기에 이곳의 방문을 기필코 사양합니다.
  • 홈 개설자는 진정으로 억울한 사람들의 무지함을 들어드리고자 운영을 하는 것입니다.
  • 총중량 40톤 이상 된다는 사실을 알고 영리목적(榮利目的)으로 엄연히(儼然-) 컨테이너 20피트 콤바인(combine) 과적을 하고도 이곳을 방문하여 교묘히 빠져 나가려는 묘안을 짜시는 분들은 이 홈의 개설자의 목적을 저해하기에 방문을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러나 이곳을 방문하고부터는 과적을 하지 않겠다는 마음속의 새로운 각오가 있을 시에는 검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홈의 개설자는 세관장 권한으로 봉인된 수출, 수입 보세운송컨테이너(규격 : 20피트 컨테이너, 40피트 컨테이너, 45피트 컨테이너)중 하나를 견인(싣고) 운송하다 도로법위반 과적단속에 적발이 되었다면 이러한 과적에 관하여서는 억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고,  이 모든 책임은 화물주인에게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 역으로 이야기 하자면 과적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는 것으로 운전기사는 도의적인 잘못도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죄 없음을 목 터지게 주장하는 것입니다.

 

 

 

1992년어느날부터 통신 매체를 이용 하였고 현재 세상에 존재하는 도매인 주인은

    ◑돌탑 목   적 : 도로법, 관세법, 도로교통법등 정비해야 한다.
    ◑돌탑 주   장 : 컨테이너 하나의 과적 은 운전기사 잘 못 아니다.
    ◑돌탑 캠페인 : 과적의 주범은 화물 주인이다.

▒▒ 평생전화 : 050-2250-0811 ▒▒
▒▒ 전국 560 교통 통신원 동우회 ID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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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